김원기 의정부시장, 사회복지 현장과 머리 맞댔다
뉴스데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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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사회복지의 날 맞아 종사자들과 소통…“현장 목소리 복지정책에 담겠다”
김원기 의정부시장이 사회복지의 날을 맞아 지역 사회복지 종사자들과 만나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들었다.
의정부시는 지난 18일 의정부도시교육재단 힐링센터 시민홀에서 ‘제27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의정부시가 주최하고 의정부시사회복지협의회가 주관한 이날 행사에는 사회복지 종사자 등 2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기여한 유공자 38명에게 표창이 수여됐다.
이어 열린 ‘복지콘썰트’에서는 김 시장과 사회복지 종사자들이 일자리와 교통, 교육, 경제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현안을 놓고 이야기를 나눴다.
김 시장은 사회복지 현장에서 시민들과 직접 만나는 종사자들의 경험과 의견을 정책에 반영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행정을 만들어가겠다는 뜻을 밝혔다.
이번 행사는 사회복지 종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는 데 그치지 않고, 현장에서 필요한 복지정책이 무엇인지 함께 듣고 논의하는 자리로 진행됐다. /심상우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