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 “정책과 실행력 겸비한 준비된 인물”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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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 “정책과 실행력 겸비한 준비된 인물”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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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기 전 경기도의회 부의장(좌)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우)


의정부시장 출마를 준비 중인 김원기 전 경기도의회 부의장의 정책 경험과 의정 활동이 지역 정치권에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최근 열린 한 출판 기념 행사장에서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은 김 전 부의장과 만나 과거 함께 활동했던 경험을 언급하며 개인적인 소회를 밝혔다. 두 사람은 경기도의회 재직 시절과 이재명 전 경기도지사 재임 당시 정책 논의 과정에서 협업한 인연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 전 부원장은 현장에서 “김원기 전 부의장은 도민을 위한 정책을 누구보다 치열하게 고민해 온 인물”이라며 “현장에서 답을 찾고 이를 실제 성과로 이어지도록 노력해 온 실무형 정치인”이라고 평가했다.


또한 경기도 재난기본소득 정책 추진 당시를 회고하며 “정책 논의 과정에서 김 전 부의장의 아이디어와 추진력이 중요한 역할을 했던 것으로 기억한다”고 말했다.


정치권에서는 이러한 발언을 특정 정치적 지지 의사라기보다는 과거 함께 의정활동을 했던 동료로서 정책 경험과 업무 역량에 대해 밝힌 개인적 평가 성격의 발언으로 해석하고 있다.


한편 김원기 전 부의장은 최근 의정부시장 출마 준비 의사를 밝히며 “시민이 말하면 의정부가 움직입니다. 원하는 대로, 기대한 대로”라는 비전을 제시하고 시민 중심 행정을 강조하고 있다.


지역 정가에서는 이번 발언이 김 전 부의장이 경기도의회 활동을 통해 축적한 정책 경험과 현장 중심 행정 역량을 다시 한번 환기시키는 계기가 되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 조인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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