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중소기업수출협회, 국제문화기금과 수출지원 업무 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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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중소기업수출협회, 국제문화기금과 수출지원 업무 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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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중소기업수출협회 수출지원사업단 문희경 단장과 국제문화기금 백성흠 이사장 업무협약 체결


경기 장기침체로 인해 국내 중소기업들이 연일 파산을 고심하고 있는 작금에 국제문화기금에서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제시해 중소기업들의 해외 판로에 청신호가 켜질 전망이다.

 

국제문화기금과 ()국제중소기업수출협회는 지난 8일 서울 금천구 리더스타워 1305국제문화기금 본사 사무실에서 국내 중소기업 해외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업무 협약에는 양 단체는 자체 보유하고 있는 역량과 자원을 최대한 활용하여 '국제문화기금'이 추진하는 디지털 경제 비즈니스를 한국에 안정적으로 런칭하여 글로벌화 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한다는 취지이다.

 

이를 위해 양 기관은 ○디지털 경제 비즈니스 확대 및 안정화 ○디지털 경제 비즈니스 국내외 사업 추진 협력 ○디지털 경제관련 국내외 행사 개최 ○디지털경제 국내외 신규사업 제안 ○상호 경영현안에 대한 조력 등 골자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에 앞서 국제문화기금은 디지털 경제 비즈니스를 구현을 위해 8월 22일부터 25일까지 Web3, 디지털 경제관련 글로벌 표준을 제정하기 위한 일환으로 “2023, 국제디지털경제포럼” 개최를 준비해 왔다.

 

이날 포럼에는 디지털 경제관련 기술에 권의자 채유덕 박사를 초빙하여 그의 신작 ‘Web3 시대의 디지털 화폐’ 출판기념회를 시작으로 한국에서 디지털경제와 메타버스관련 주제로 강의를 진행한다.

 

이어 글로벌 협의체인 국제디지털경제발전추진위원회를 발족 국제디지털경제발전기금’ 설립하여 기금을 조성하고 디지털 경제관련 산업에 참여해 국가경제 발전과 디지털 산업기반에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국제문화기금 관계자에 따르면 “Web3, 블록체인메타버스 등 현재 진행형은 실물경제와 동떨어진 경향이 있는데채유덕 박사의 Web3에 기초한 메타버스 체계는 실물경제를 보완하는 역할이 더 중요하다.” 고 강조했다.

 

한편, 이번 포럼에는 코로나19 펜더믹 사태로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국내 중소기업에게 산업의 기초를 다시 일으킬 수 있는 서비스 프로그램을 우선 개발 런칭하고 선별된 기업에 대해서는 수출지원을 위해 대대적인 행사도 진행한다. /심상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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