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문화기금, 글로벌 디지털경제 순항ㆍㆍ6개 신설법인 설립 추진
급격하게 발전하는 IT산업의 변화에 따라 글로벌 경제시장도 숨 가쁘게 변화하고 있다.
IT의 발전은 디지털경제에도 커다란 영향을 미치고 있다. 전 세계 글로벌 국가들도 디지털경제의 선점을 위해 몇 년 전부터 고도의 기술력과 자본력을 투입한 결과 현재 과시적인 성과를 보이는 나라들이 협업을 통해 디지털경제의 초석을 다지고 있다.
국제문화기금도 지난 8월 23일 디지털경제 서울포럼을 통해 15개 국가 주요 기술자와 투자자 등 관계자를 초빙해 성대한 행사를 기점으로 본격 디지털경제 진출을 알렸다.
이날 15개 국 참여자들과 국내 주요 인사들이 대거 참여하여 국제디지털경제추진위원회를 결성하고 3개월 만인 11월에 본격 업무에 들어간다.
위원회 관계자에 따르면 국내에 6개 법인을 둔다고 했다. 6개 신설법인에는 NFR KOREA, RWA KOREA, 무인기, 빅데이터, 메타버스, 글로벌 쇼핑몰 등 6개 신설법인을 설립 운영한다고 전했다.
먼저 NFR의 주력은 국내 산업분야 전반에 대해 다루는데 디지털경제의 실물경제에 제품과 상품에 대해 브랜드 가치를 증명하는 디지털권리증명서인데 해외로 수출하기 위해서는 꼭 필요한 증명서라고 했다.
또한, RWA는 현금과 금을 대신하는 증명서이며, 무인기는 드론의 통제 관리 감독하는 프로그램과 빅데이터 관련사업, 메타버스 관련 사업과 더불어 글로벌 쇼핑몰 등을 운영하는 법인을 설립한다고 했다.
위원회 관계자는 영국과 싱가포르, 홍콩에서는 이미 법인설립이 마무리되어 출자금 등이 모두 조성된 상태이고, 현재 그들의 자금이 한국 법인에 출자하려고 하는데 우리는 한국법인 설립에는 모두 우리나라 사람들만 참여하기를 희망한다고 했다. 이는 국내법인 운영을 통해 막대한 수익금이 발생하기 때문이다.
경제전문가들은 앞으로 경기는 더욱 힘들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우리는 위원회에서 운영하는 국내법인 설립에 적은 금액이라도 많은 분들이 참여하기를 희망한다. 미래는 아무도 예측하기 어렵지만 디지털경제 사업에 신설되는 법인에 소액의 지분이라도 확보한 투자자라면 우리와 함께 미래의 성공을 공유해 나갈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한편, 디지털 경제 관련 사업에 관심이 있거나 본 사업과 협력관계를 희망하는 업체나 단체 또는 개인은 국제문화기금으로 연락하면 된다. /심상우 기자





